공혜광 (지은이)
서음미디어 ·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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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의 치료수단으로 이용되는 약들이 여러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못하고 증상만 완화시키며 수많은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오명을 받고 있다. 저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자연치유사로 10년 동안 쌓은 임상적 경험과 지식을 이 책을 통해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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