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립, 박홍규, 윤평중, 이우영, 김창엽, 윤해동, 김현민, 황정미, 김진호 (지은이)
생각의나무·200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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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유체계와 일상 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는 '양극단'의 대립구도, 그리고 한국 사회에 뿌리박힌 '진영론'을 파헤친다. 이분법적 구도 속에서 파괴되는 우리의 삶과 사유를 복원하려는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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