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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나, 보리

나야 나, 보리

문영숙 (글), 하현이 (그림)

영림카디널·2004-02-10

  • 110쪽
  • 문학
  • KDC 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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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따뜻한 봄바람이 콧끝을 스치는 어느 날, 보리는 화분에 심겨져 도시의 한 공원에 오게 된다. 다른 나무와 꽃들은 보리를 풀이라고 깔보지만, 보리는 의연하다. 왜냐하면 보리는 사람의 배를 불리는 귀한 곡식이기 때문이다. 보리가 공원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이야기가 맛깔스럽게 펼쳐진다.

목차펼치기

차례 1. 난 풀이 아니야 (*부록: 보리는 어떻게 자라나요?) 2. 두 살이 된 보리 3. 뭐, 보리나무라고? 4. 보리밟기 5. 청보리밭 종달새가 보고 싶어 6. 깔딱고개와 보릿고개 7. 보리피리 필리리리 (*부록: 노래-밀과 보리가 자라네~) 8. 햄스터야, 잘 가! 9. 알곡을 털다 10. 꿔다 놓은 보릿자루 11. 다시 꿈을 심은 보리 (*부록: 보리개떡 만들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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