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란 (지은이)
시인동네·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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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동네 시인선' 18권.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박미란 시인이 20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첫 시집이다. 이 시집에 실린 56편의 시를 관통하는 시혼은 입을 다물지 못하는 슬픔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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