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과 일본의 역사가와 지식들이 모여 역사를 국사로 보는 민족주의 역사학의 해체를 논의의 주제로 삼았다. 민족주의 역사학을 해체하고 탈민족적 관점에 설 때 진정한 역사의 복원과 '역사의 민주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들 논의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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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역사가와 지식들이 모여 역사를 국사로 보는 민족주의 역사학의 해체를 논의의 주제로 삼았다. 민족주의 역사학을 해체하고 탈민족적 관점에 설 때 진정한 역사의 복원과 '역사의 민주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들 논의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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