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경 (엮은이)
은행나무·200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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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탤런트 양미경이 좋아하는 시를 모아 감상 노트를 덧붙인 애송시집. '시는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시에 대한 느낌과 감동을 있는 그대로 담았다. 정채봉, 곽재구, 이해인, 강은교 등의 유명한 시와 잘 알려지지 않은 시인의 작품을 포함해 5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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