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부의 소로'로 불리는 에드워드 애비의 수필집. <월든>을 꺼내 들고 강을 따라가는 여정을 비롯해 미 서부의 광활한 자연에 대한 묘사와 환경 파괴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만날 수 있다. 열아홉 편의 산문 속에 스쿨버스 운전사, 삼림감시인, 잡지사 편집장 등 다채로운 저자의 이력과 위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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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의 소로'로 불리는 에드워드 애비의 수필집. <월든>을 꺼내 들고 강을 따라가는 여정을 비롯해 미 서부의 광활한 자연에 대한 묘사와 환경 파괴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만날 수 있다. 열아홉 편의 산문 속에 스쿨버스 운전사, 삼림감시인, 잡지사 편집장 등 다채로운 저자의 이력과 위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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