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그동안 학계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동남아의 지역과 종족문제를 탐구했다. 지역과 종족은 '우리' 와 '타자' 를 구분하는 보편적이고 매우 오래된 관념이며, 근대 이후 국민국가 모델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국가권력의 힘이 보다 막강해지면서 지역과 종족에 기초한 타자화는 보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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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학계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동남아의 지역과 종족문제를 탐구했다. 지역과 종족은 '우리' 와 '타자' 를 구분하는 보편적이고 매우 오래된 관념이며, 근대 이후 국민국가 모델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국가권력의 힘이 보다 막강해지면서 지역과 종족에 기초한 타자화는 보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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