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 (지은이)
탐·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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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그의 일행이 걸어갔던 일정을 따라가며, 그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도록 구성했다. 박지원은 실제로 「열하일기」에 창대와 장복이에 대한 이야기를 남겼고, 저자 김경윤은 마부 창대의 시선으로 박지원을 바라보게 해 「열하일기」를 읽는 신선한 시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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