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런던 (지은이), 프랭크 렘키위츠 (그림), 이미영 (옮긴이)
크레용하우스·20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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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임신, 동생의 태어남, 그리고 갓난 동생이 점차 자라는 모습을 바라보는 어린이들 가까이에 두면 좋을 책.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일화들이 녹색 얼굴의 개구리 식구에게도 똑같이 벌어진다. 개굴이의 착한 마음씨만큼 밝은 삽화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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