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이 하야오, 나카자와 신이치 (지은이), 김옥희 (옮긴이)
동아시아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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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융학파의 선구자인 현 문화청 장관 가와이 하야오, 종교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전방위 사상가로 일본 제일의 인문학자로 꼽히는 나카자와 신이치. 각자의 자리에서 학문적 업적을 쌓아가던 두 사람이 '불교'라는 화두를 두고 마주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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