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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학회 33인

조선어학회 33인

박용규 (지은이)

역사공간·2014-11-11

  • 300쪽
  • 역사
  • KDC 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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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본어 사용 정책으로 조선 민족을 영구히 말살하려는 일제에 맞서 언어 독립운동을 전개한 조선어학회 33인. 이 책은 조선어학회 33인의 생애와 언어 독립운동에서의 활동 내용을 새롭게 조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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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어학회 33인 열전 ] 이윤재 - 목숨을 내걸고 민족의 얼을 사수하다 한 징 - 『조선어대사전』의 편찬에 헌신하다가 옥사하다 이극로 - 조선어학회를 이끌어가며 언어독립투쟁을 전개하다 최현배 - ‘한글이 목숨’이라는 좌우명을 실천하다 이희승 - ‘분단은 역사방향의 역행이다.’라고 설파하다 정인승 - 민족문화의 금자탑, 『조선말큰사전』을 완간하다 정태진 - ‘말과 글은 민족의 혼이다.’라고 말하다 이중화 - 민족문화를 끝까지 수호하다 이우식 - 민족의 독립과 통일을 염원하다 김법린 - 청년 불교도에게 항일의식을 고취하다 이 인 - 독립운동에 관련된 1천여 사상사건을 변론하다 김양수 - 민족의 장래를 위해 신국가보안법의 제정을 반대하다 김도연 - 박정희 정권의 졸속한 한일협정 체결에 반대하다 장현식 - 도데의 『마지막 수업』을 알고서 조선어사전 편찬을 후원하다 장지영 - 독립선언문을 작성하는 등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에 앞장서다 정열모 - ‘조선 독립 운동의 투사가 되라’고 가르치다 김윤경 -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맞서 민족혼이 담긴 우리 말글을 사수하다 이석린 - 우리말을 연구하여 조선어학회 기관지 『한글』에 많은 글을 발표하다 권승욱 - 민족혼이 담긴 우리말 어휘의 뜻풀이에 매진하다 이만규 - 『조선교육사』를 저술하여 민족 교육의 지표를 제시하다 이강래 - 민족의 독립을 위해 가시밭길을 가다 김선기 - 일제의 패망을 확신하며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제정에 몸 바치다 이병기 - 우리의 생명인 우리말을 지키자고 역설하다 서승효 - 조선어학회와 독립운동가를 후원하다 윤병호 - 이승만의 독재 정치를 비판하다 이은상 - 제 ‘얼’과 제 ‘말’과 제 ‘글’을 지켜내자 정인섭 - 민족어 규범 수립에 참여하다 서민호 - 이승만의 독재정치를 정면으로 비판하다 안재홍 - 9차의 옥고를 치르며 끝까지 일제와 맞서다 신현모 - 민족정신 수호의 보루, 조선어학회 사업을 후원하다 김종철 - 조선어사전의 편찬을 후원하다 권덕규 - 한글학을 제창하다 안호상 - 개천절 행사의 남북 공동 개최에 물꼬를 트다 [ 조선어학회에 기여한 인물 ] 신명균 - 일제의 조선어학회 탄압에 맞서 자결로 항거하다 문세영 - 최초의 국어사전인 『조선어사전』을 편찬하다 신영철 - 일제의 조선어말살정책을 가장 신랄히 비판하다 [ 조선어학회 사건의 민족사적 의미 ] 머리말 조선어학회 사건의 배경 조선어학회 사건의 전개과정 조선어학회 사건의 역사적 의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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