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케세지앙 (지은이), 배정은 (옮긴이)
터닝포인트·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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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작품의 새로운 세계를 선보여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어릴 적 두 명의 할머니로부터 손뜨개를 배운 후 지금까지 계속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우리가 흔히 보았던 손뜨개의 모습이 아닌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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