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신생물학을 이끌어가는 세계적인 학자 중의 한 사람인 브루스 립턴 박사. 세포생물학자이자 의학자이기도 한 그는 ‘세포’를 통해 ‘인간’의 삶과 운명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자신을 유전자의 꼭두각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즉 유전적 결정론에 매달려 유전자의 노예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생물학적 성질을 지배하는 것은 유전자가 아니라는 과학적인 진실과 충고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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