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를 야스퍼스 (지은이), 이재승 (옮긴이)
앨피·201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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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직후 정치적으로 예민한 국면에서 국가폭력과 관계된 인간 군상들의 죄와 책임을 성찰한 정치철학서. 20세기 실존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로 알려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개인을 넘어선 시민의, 국민의, 더 나아가 인류의 ‘책임’ 문제를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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