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대, 김춘수, 이재무, 정끝별, 이선영, 이정록 (지은이)
문학사상사·200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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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시문학상 수상작품집. 신선하고 대담한 작품 성향, 말맛이 있는 언어로 새 지평을 보였다는 평을 받은 박정대 시인이 수상했다. '아무르 강가에서' 외 13편과, 시인 자선작 14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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