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평범한 주부에서 인테리어 전문가로 거듭난 저자 홍미애가 직접 고친 집을 소개한다. 집을 짓고 고치는 일을 하면서 가구, 패브릭, 심지어 숟가락 하나까지 스타일링을 하게 된 이야기와 그동안 고친 집들의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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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부에서 인테리어 전문가로 거듭난 저자 홍미애가 직접 고친 집을 소개한다. 집을 짓고 고치는 일을 하면서 가구, 패브릭, 심지어 숟가락 하나까지 스타일링을 하게 된 이야기와 그동안 고친 집들의 인테리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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