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시인이자 평론가인 정끝별이 평소에 아끼던 사랑에 관한 한국시 69편을 모았다. 20년대의 김소월부터 최근의 문태준까지, 시인들의 빛나는 언어로 형상화된 사랑의 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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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평론가인 정끝별이 평소에 아끼던 사랑에 관한 한국시 69편을 모았다. 20년대의 김소월부터 최근의 문태준까지, 시인들의 빛나는 언어로 형상화된 사랑의 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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