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서애경 (옮긴이)
웅진주니어·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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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이 런던의 테이트 미술관에서 실제 아이들과 함께 한 워크숍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전시 작품들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 아이들의 그림놀이가 작품의 기초가 된 것이다. 미술관 구경을 간 어느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간의 소통과 따뜻한 관계의 회복까지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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