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노 코우헤이 (지은이), 스미헤이 (그림), 유경주 (옮긴이)
대원씨아이(단행본)·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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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나츠메. 하지만 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나츠메를 되살리기 위해 ‘태산부군제’를 집행한 하루토라. 나츠메가 눈을 떴을 때 그 모습은 이미 어디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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