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월호 사고 이후 정치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안전 사회”, “안전 대한민국”을 외치지만, 누구도 그들의 이야기를 쉬이 믿지 않는 분위기다. 참사 이후 ‘안전’에 관한 시민적 성찰이 국가를 정조준하고 있지만, 정부는 예의 원칙과 ‘법질서’를 들먹이며 꼼짝도 않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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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이후 정치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안전 사회”, “안전 대한민국”을 외치지만, 누구도 그들의 이야기를 쉬이 믿지 않는 분위기다. 참사 이후 ‘안전’에 관한 시민적 성찰이 국가를 정조준하고 있지만, 정부는 예의 원칙과 ‘법질서’를 들먹이며 꼼짝도 않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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