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야 미와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웅진주니어 · 2004-06-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세상에서 자기 침대를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누에콩의 두번째 이야기. 며칠동안 비가 내려 콩알 친구들은 집안에서 옹기종기 등을 맞대고 있다. 마침내 맑게 갠 아침, 친구들은 웅덩이로 변한 놀이터에 침대를 띄우고 놀기 시작한다. 하지만 누에콩은 같이 놀자는 친구들이 말에 고개를 살래살래 젓는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