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야마 쿄 (지은이), SHABON (그림), 홍유리 (옮긴이)
데이즈엔터(주)·2014-12-19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프리시아의 고민은 사랑하는 워렌이 자신을 취하지 않는 것. 하지만 어떤 말이 계기가 되어 남편의 태도가 돌변했다?! 갑작스러운 덮침, 강압적인 애무로 ‘순결’을 빼앗기는 프리시아. 몇 번이나 절정을 맛보면서도, 남편의 속내를 알 수 없어 불안하기만 하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