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자카 하지메 (지은이), 아라이즈미 루이 (그림), 김영종 (옮긴이)
대원씨아이(단행본)·2004-07-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실피르 씨를 호위하기 위해 나와 가우리는 성왕도라 불리우는 세이룬을 찾았다. 물론 나로선 '그분'이 있는 이 마을에 접근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우리들은 너무도 쉽게 '그분' 필 왕자(!)를 만나고 말았다. 고역인데. 이 사람...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