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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첫번째 책. 첫 번째 테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엄마'이다. 이번 첫 시집인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가 특별한 이유는, 우리 시대 유명 시인 49인이 '엄마'라는 주제로 새롭게 쓴 신작시를 모았다는 것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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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1부 | 당신의 이름은 슬픔이었습니다 성묘 ― 고은 11 엄마, 어머니, 어머님 ― 김종철 14 생도(生島)를 바라보며 ― 김종해 16 조묵단전(傳) ― 문인수 18 자수 ― 송수권 20 별 ― 오세영 22 들깨밭에서 ― 이건청 25 엄마 ― 정진규 28 종소리 ― 정호승 29 치매엄마 ― 최돈선 31 | 2부 | 하늘이 비치는 곳이면 어디에나 엄마가 있다 엄마의 마지막 말씀 ― 강은교 37 엄마 ― 김명리 38 엄마 만세! ― 김승희 40 파사칼리아 ― 김이듬 44 엄마의 비누 ― 노혜경 47 우는 소년 ― 문정희 49 엄마 목소리 ― 신현림 52 공, 여름 가을 겨울 ― 신혜정 54 엄마 김치 ― 유안진 57 미역국에 뜬 노란 기름 ― 이근화 59 한 숟갈 은(銀)슬픔 ― 이진명 62 | 3부 |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변하지 않을 사랑 전언 ― 고영 75 문어 ― 고영민 78 엄마의 노을 ― 권대웅 80 어머니와 봄소풍 ― 김완하 82 틀니經文 ― 김응교 84 어머니의 정성 ― 김주대 86 항아리 앞에서 ― 김태형 88 귀대 ― 도종환 90 낱말 하나 사전 ― 류근 92 메모리얼 파크 ― 박주택 94 찬밥 ― 박지웅 96 입춘 ― 배한봉 99 그 눈빛 ― 손택수 101 부자 부대찌개 ― 윤관영 103 황혼녘에 임종하다 ― 이승하 105 엄마에게 쓰는 편지 ― 이재무 108 어머니 마음 ― 이진우 110 옻닭 ― 이창수 114 어느 봄날의 생각, 문득 ― 이흔복 116 말년이란 무슨 말인가 ― 장석남 120 샘 ― 전윤호 122 엄마는 오지 않는다 ― 정병근 123 어머니의 詩 ― 정일근 125 팔월의 정원 ― 정한용 127 묵주 ― 정해종 129 마더 ― 조동범 132 끝나지 않을 노래 ― 조현석 134 어머니 ― 함민복 136 시인 소개 13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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