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이치 노리토시 (지은이), 이언숙 (옮긴이), 오찬호 (해제)
민음사 · 20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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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후 15만 부 돌파, 일본 주요 언론 일제히 보도된 문제작. 사회학자 후루이치 노리토시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젊은이 담론’이 사실 매우 왜곡된 것이며, 더 나아가 근대 세계가 날조한 신화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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