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반 하우트 (지은이), 김희정 (옮긴이)
보림·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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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시리즈. 한 생명이 태어나서부터 자라나고 독립하기까지의 여정이 엄마의 입장에서 그려져 있다. 이 책이 시작되는 면지에는 '엄마에게'라는 문구가 써져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작가이자 어머니인 미스 반 하우트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바치는 책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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