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강민경, 박동욱, 박수밀 (지은이)
휴머니스트 · 200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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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쓰고 있으나 한자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낱말들의 뜻과 그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며 자연스레 한자를 배우는 책이다. <미쳐야 미친다>의 저자 정민과 EBS 한자교양 프로그램 '한자야 놀자'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수밀 등이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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