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지은이)
살림·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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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가 암흑시대였는지를 다루는 것과 동시에 중세의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인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과 그의 사상이 현재의 우리에게 주고 있는 메시지 다루었다. 십자군 전쟁과 황제와 로마 교황청 사이의 권력 다툼, 페스트와 마녀 처형 등 중세 사회의 단면을 보여줄 수 있는 사건들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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