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라크 전쟁에 대한 윤리적 비난과 미국에 대한 원칙적인 비난을 넘어서 타자화된 희생자의 고통을 직면하는 윤리학, 즉 타자의 윤리학을 통해 테러리즘을 통한 시민사회의 비성찰적 욕망의 분출에 문제를 제기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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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쟁에 대한 윤리적 비난과 미국에 대한 원칙적인 비난을 넘어서 타자화된 희생자의 고통을 직면하는 윤리학, 즉 타자의 윤리학을 통해 테러리즘을 통한 시민사회의 비성찰적 욕망의 분출에 문제를 제기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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