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자카 하지메 (지은이), 아라이즈미 루이 (그림), 김영종 (옮긴이)
대원씨아이(단행본)·200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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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젠디로 와라. 오지 않으면 누군가가 죽는다."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나서 기분나쁜 말을 남기고 간 남자는... 암살자 즈마가 부활했다! 하지만 그런 말을 듣고 내버려둘 수도 없다. 우리들은 베젠디 시티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또 하나의 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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