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피스터 (지은이), 공경희 (옮긴이)
시공주니어 · 199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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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반짝이 비늘이 많은 물고기가 예쁜 것을 뽐내다가 친구를 잃고 나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짝이 비늘을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눠 주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 자기보다 못난 이웃을 깔보고 좋은 것을 혼자만 독차지하면 자기도 괴롭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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