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 (지은이),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그림)
북극곰·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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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곰과 아기 곰 코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더불어 사는 지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다. 이탈리아의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가 북극의 풍경과 북극곰과 보바라는 <까만 코다>의 세계를 더욱 유려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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