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텐 (지은이), 김택규 (옮긴이)
글항아리·2015-01-23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300년간의 백가쟁명은 사실상 결론을 내지 못했다. 그러나 결론을 내지 못한 것이 정상이다. 인성의 선악 같은 문제는 아마도 영원히 결론을 얻지 못할 것이다. 인류 공동의 가치도 인류 전체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화두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