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택 (글), 윤영철 (그림)
북극곰·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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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와 같은 아이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아빠들의 마음이 정성스레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머리카락이 마구마구 자란다는 상상은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다. 무엇보다 유쾌하고 훈훈한 결말은 독자들의 얼굴에 미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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