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야마 쿠가네 (지은이), so-bin (그림), 김완 (옮긴이)
데이즈엔터(주)·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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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욕망에 눈을 빛내던 ‘워커’의 집단이 미지의 유적. 지하대분묘에 발을 들이려 하고 있었다. 그 위대한 땅으로 가라는 의뢰를 받아 감히 침입한 자들은 ‘탈락자’. 가슴에 하나의 마음을 품고, 모험자의 어두운 이면을 추구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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