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타시의 세번째 이야기. 어느 날 마을에 하나둘씩 나타나는 유령들. 커다랗고 끈끈한 유령들은 집 안으로 들어와 사람들을 숨 막히게 한다. 사람들은 유령을 쫓아내려고 냄비 뚜껑을 요란하게 두들겨 보기도 하지만 별 효과가 없다. 타시는 유령들을 쫓아내기 위해 홀로 유령들의 숲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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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의 세번째 이야기. 어느 날 마을에 하나둘씩 나타나는 유령들. 커다랗고 끈끈한 유령들은 집 안으로 들어와 사람들을 숨 막히게 한다. 사람들은 유령을 쫓아내려고 냄비 뚜껑을 요란하게 두들겨 보기도 하지만 별 효과가 없다. 타시는 유령들을 쫓아내기 위해 홀로 유령들의 숲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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