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악 (지은이), 이경수, 곽효환, 이현승 (엮은이)
소명출판·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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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일제 식민치하의 비극적인 민중의 삶과 이로 인해 일어난 대규모 유이민 문제를 비극적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게 통찰하고 자신의 체험을 토대로 이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북방의 시인' 이용악(1914~1971)의 전집이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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