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연필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손동연 시인의 동시집. 시인이 50년 동안 고이 간직해온 동심으로 그려낸 시들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린이였을 때를 잊고 지내는 어른'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다. 모두 62편의 동시가 5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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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자꾸자꾸 불어나는 참 좋은 짝 제2부 별도 가끔 자리를 바꾸면 얼마나 신날까 제3부 교실보다 더 큰 교실 제4부 까닭이 있지 제5부 동물들이 와글와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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