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슈디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달리 ·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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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시>로 이란 정부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은 살만 루시디가 아들을 위해 쓴 이야기. 호메이니에 의해 '파트와'(죽음의 선고)를 받은 살만 루시디가 은둔 생활을 시작한 후 처음 발표한 책으로, 스티븐 킹에 의해 "시공을 초월한 놀랍고 훌륭한 소설."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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