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균 (지은이)
학민사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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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2700여개의 한자를 300여개의 부호(소리 포함)에 따라 한편 한편의 이야기로 읽을 수 있도록 한다. ‘보이는 대로 그린 글자’, ‘보면 보이는 글자’, ‘보아야 알고 알아야 보이는 글자’, ‘아직 묶지 못한 글자들’ 네 개의 묶음으로 엮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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