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달, 유청림 (지은이), 김사랑 (그림)
대현출판사·200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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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다른 버전으로 재생산되어온 <서유기>를 무협과 판타지로 결합했다. 기득권 세력에 대한 풍자를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천한 요괴라는 신분적 한계를 가진 손오공 일행이 천계의 기득권 세력에 항거하고 비판하는 구도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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