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문현미 (옮긴이)
민음사·2002-01-1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릴케가 파리 생활에서 경험한 절망과 고독을 바탕으로 쓴 일기체 소설로, 훌륭한 소설인 동시에 시인으로 다듬어져 가는 릴케의 내면을 반영한 고백서이기도 하다. 1902년 릴케는 「로댕 연구」를 써 달라는 청탁을 받고 파리에 첫발을 디뎠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