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야마 이쿠오 (지은이), 임희선 (옮긴이)
이다미디어·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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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에서 《반지의 제왕》까지, 무수히 많은 문학작품 중에서 고전의 이름으로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작품 160여 편을 엄선하여 담고 있다. 말하자면 ‘세계문학 전집’을 한 권으로 압축해 담아낸 ‘세계 고전문학’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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