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윈체스터 등 (지은이), 박영원 (옮긴이)
휘슬러·200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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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Extreme Earth>. 말 그대로 지구상에서 가장 높고, 가장 거대하고, 가장 위협적이고, 가장 멋진 자연의 모습들을 한 권에 담았다. 책의 한면을 가득 차지하는 컬러 도판을 글과 나란히 실어 장엄하고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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