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0-3세 아이들에게 반대말을 알려 주는 따스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크고 작음, 길고 짧음 등의 추상적인 개념을 어떻게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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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아이들에게 반대말을 알려 주는 따스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크고 작음, 길고 짧음 등의 추상적인 개념을 어떻게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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