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프랭클 (지은이), 이희재 (옮긴이)
출판트러스트·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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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중 나치 강제수용소 아우슈비츠에 수감된 정신의학자 빅토르 프랑클이 겪어야 했던 극한상황과 그 속에서 건져올린 마음 속의 최후 의지는 지금 삶의 여러 가지 문제와 맞닥뜨리는 우리들에게 형언할 수 없는 위안과 용기를 북돋기에 충분한데 수용소 밖의 저자는 자주 니체의 말을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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