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대 (글), 윤봉선 (그림), 원병오 (감수)
봄나무·2005-04-0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봄을 물어다주는 반가운 새 제비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끼 제비의 보드라운 솜털까지 느껴지는 세밀한 그림과 원경으로 펼쳐지는 푸근한 봄들판이 따뜻한 봄냄새를 맡게 한다. 남쪽으로부터 찾아와 집을 짓고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다 다시 남쪽으로 돌아가는 철새 제비의 생태를 어린이들에게 알려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