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자들의 모임인 '여성동아 문우회' 소속 작가 18인이 가족을 소재로 쓴 단편모음집이다. 분실과 상실의 시대에 가족이 주는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의 삶이 생동감있게 그려지며, 세월 속에 용해 되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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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자들의 모임인 '여성동아 문우회' 소속 작가 18인이 가족을 소재로 쓴 단편모음집이다. 분실과 상실의 시대에 가족이 주는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소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의 삶이 생동감있게 그려지며, 세월 속에 용해 되는 가족의 의미에 대해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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