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11권은 늑대 인간, 미라, 유령 등과 같은 초자연적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 공포 이야기를 벗어나 지극히 평범한 일상 사물의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초월적 힘을 다룬 고차원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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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눈을 번뜩이는 사악한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심장을 조여드는 두려움 안 돼! 찍지 마! 찍지 말라고! 수년간 방치된 낡은 저택 지하실에서 카메라를 발견한 그레그. 이후 소중한 사람들이 차례로 끔찍한 사고를 당하게 된다. 마이클의 부상, 아빠의 교통사고, 온몸이 뒤틀어진 더그, 행방불명된 샤리 그리고……. 빨리 이 저주에서 벗어나야 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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